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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게임은 전설 속에 나오는 거대 괴물 '데스웜' 키우기 게임입니다.

 

데스웜 Death Worm Free

괴물 지렁이 같기도 하고, 이빨이 달린 것이 무섭게 생겼죠? 저는 이 게임을 스마트폰에 다운로드 하면서 옛날 영화 불가사리(Tremors)가 생각나더라고요. 호러 B급 영화인데, 어렸을 적 보고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 5편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괴물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금 보면 특수효과가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겠네요.. 그땐 정말 대단했었는데..ㅋㅋ)

 

 

 

여담이 길었네요..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이 게임은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전용 게임인데요. 컴퓨터 게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다운 수가 무려 1,000만이 넘는 인기 게임입니다. (구글 플레이에서만요.. ) 아마도 제 생각에는 외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거 같습니다.

 

 

 

괴물 데스 웜으로 땅속을 해치고 다니면서 사람과 동물을 잡아먹어, 굶어 죽지 않게 키우는 것이 이 게임의 주된 목적입니다.

 

 

 

게임 화면은 횡스크롤 방식 고정이지만, 시점이 줌, 인되는 시각 효과로 긴장감을 연출합니다.

 

 

 

크기부터 사람을 압도하는 데스웜은 무적인 것 같지만.. 작은 데미지라도 계속 누적되어 쌓이면 죽을 수 있습니다.

 

 

 

매번 스테이지마다 퀘스트가 존재하는데요. 예를 들어 '낙타 몇 마리 먹기', '몇 분 이상 생존하라' 같은 것들입니다.

 

 

 

부스터를 사용하면 높이 나는 비행기도 먹어치울 수 있는데요. 땅속 깊은 곳에서부터 치고 올라올수록 추진력이 생겨 높이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데스웜은 레벨업을 할수록 데미지가 세지고 점점 자라서.. 결국에는 거대한 지렁이 괴물로 성장하게 됩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싹 풀리는 것 같고, 무엇보다 일단 재밌었습니다~ 이상으로 거대 괴물 게임 '데스웜 프리(Death Worm Free)'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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