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맥크리 상향과 하향을 반복하는 최근 패치노트..

2016년 5월 24일 정식 발매 이후 반복되는 상향과 하향을 반복하는 맥크리..

 

한 때에는 정말 사기라고 불리울 정도로 상성이 없는 골목대장 OP 영웅이였죠.. 초창기의 맥크리는 너무 강하기는 했습니다.. 섬광을 맞았다 하면 손 놔야 했으니까요.. (라인하르트, 로드호그까지도 한쿨에 녹이는.. 데미지였지요)

 

사실 유저들은 맥크리 너프를 예상하고 있었죠.. 밸런스 조정을 어떻게 할까가 관심사였는데요..

그러다가.. 드디어 올게 오게 됩니다.

 

1. 맥크리 하향 (16.06.15)

영웅 밸런스 변경 패치로.. 보조발사(난사) 한 발당 데미지가 70에서 45로 감소했습니다. 전에는 섬광/난사/구르기/난사를 써서 총 12발, 840의 데미지를 순식간에 줄 수 있었는데 이제 540으로 줄었습니다. 대신 장전 속도가 0.75초에서 0.3초로 감소했지만요.. 이때 많은 유저들이 다른 영웅으로 갈아탔습니다. 이제는 리퍼가 골목대장입니다.

 

 

2. 다시 상향 (16.07.20)

오버워치 개발진에서 저번 패치로 맥크리가 너무 약해졌다고 느꼈는지.. 피스키퍼 유효사거리를 증가시킵니다. 이제 파라, 솔져, 한조 같은 원거리 영웅을 중거리 정도의 거리에서 상대하기 좋아졌습니다.

유효사거리란 거리가 멀어질수록 데미지가 100%에서 감소하는 걸 말합니다. (주무기 피스키퍼의 공격력은 70부터 시작해서 거리에 따라 20까지 데미지가 감소합니다)

 

3. 또다시.. 밸런스 조정 (16.07.27)

조금 상향했더니 이번에는 고수들이 잡은 맥크리가 너무 쎄서.. 피해량 감소가 적용되는 거리를 10m 줄입니다. (하지만 출시 때보다는 깁니다.)

섬광탄을 던지고 무기를 발사하는데 시간이 0.5초에서 0.35초로 단축됐습니다. 보조발사 공격 속도가 15% 빨라졌습니다.(섬광 풀리기 전에 난사 다 맞출 수 있겠네요)

 

여기까지 최근 맥크리의 패치노트를 살펴보았습니다.

계속 되는 맥크리의 밸런스 조정은 언제쯤이면 끝이 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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